이젠 내 얘기를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포스트는 완전히 뉴욕타임스로 도배하고 있으면서
"지식재산권에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하고 있으니 굉장히 웃기기는 하다.
아참..
2월1일에 입사해서, 2월 28일까지 총 150.9시간 일했는데,
주위에서는
"생각보다 일한 시간이 적네요. 일 많은 줄 알고 다들 일 안시키는 거 같던데."
이러고 있다.
일이 없는데, "일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도 좀 그렇고...
변호사일 평생해야 할텐데, 쉬엄쉬엄 가지뭐....
이번달은 블로그에 글 올리는 일이 없어질 듯 하다...
Posted by Min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