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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1.7 기사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권고안 공개세미나’

내일신문에 지난 1월 4일에 있었던 세미나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내 발표에 관한 부분은

구민회 변호사(법률사무소 이이)는 “2014년 이후 최종에너지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3차 에기본 권고안에는 원인분석이 빠져있다”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급하고 중요한 사항 및 달성방안의 우선순위를 설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구 변호사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2019년부터 이행해야할 단기, 중기로드맵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른 중요한 내용은

윤소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팀장은 “1~2차 에너지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전망치와 실적의 오차가 많이 발생한다”며 “원인을 파악하고 중장기 지표에 대한 이행점검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팀장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산정한 온실가스 배출량과 3차 에너지기본계획 권고안에 반영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차이가 많이 난다”며 “심지어 권고안에는 2040년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제시하지 않았는데 산업부안을 마련할때는 이런 부분이 보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