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할 수 있는 사람들과 분위기

회사일을 머리를 맞대고 상의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과 그렇게 상의할 수 있는 회사 분위기가 퍼져있다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다. 

상의라는 것은 지시나 명령이 아니라 의견을 나누고 설득하고 반박하고 거두어들이고 더 좋은 의견을 내는 것일텐데,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많은 충돌이 있는 법이다. 

또 오늘 잘 얘기 됬다고 해도 내일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또 다른 상황이 펼쳐 질 수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