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님 인터뷰

우리나라의 에너지효율을 높여 에너지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위기를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단.

코로나19 극복에 질병관리본부가 있다면, 기후위기 해결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있(어야 한)다.

◆ 은영미 부장: 마지막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좀 말씀해 주세요.

◆ 김창섭 이사장: 1차 경제 5개년이 발표되고 서너 달, 제가 알기로 석 달 정도 있다가 제1차 장기전환개발계획이 발표가 돼요.그걸 통해서 발전소를 짓기 시작합니다, 전력망과. 60년 동안 그런 식으로 우리가 전력, 가스, 석유의 체제를, 공급망을 확충해온 나라입니다. 그래서 공급우선주의가 유지돼 왔었어요. 저는 이제 그거는 더 이상 힘들다. 수요관리 중심으로 가야만 에너지 안보를 담보할 수 있고 또 앞으로 모든 관련 시장이 다 수요관리에서 나와요, 혁신들이. 그러한 변화를 저하고 제 후배들이 그걸 반석 위에 올려놓고 싶은 그런 욕심은 있습니다.

인터뷰 전문

KEA 김창섭 이사장 전기신문 인터뷰

KEA 김창섭 이사장 인터뷰 ‘에너지 문제의 핵심은 ‘효율’…고효율 산업 생태계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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