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애를 쓴 유공자들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애를 쓴 애국 유공자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닥까지 떨어지고 망가진 효율화 시장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이제는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
그동안 시상식에 산업부장관도 잘 안 오고, 가끔 차관이 오거나 심지어 실장이 참석한 산업부 최고위 관료였는데, 올해 있을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는 대통령께서 와 주시면 좋겠다.
내가 보기엔 대통령께서 이제까지 직접 발표하셨던, 수소경제나 제조업르네상스보다 에너지효율 높이는 일이 나라 전체적으로 더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이다.

우리 선테코가 설계한 MVR을 통해서 공정 폐열을 회수하여 에너지와 온실가스를 크게 절감한 금호피앤비와 금호폴리켐도 당당히 포함되어 있다.

출처: 산업부 홈페이지 공고 중 지난 5년치 자료

유공자 명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대상 페이지

선테코 이주선 사장님께서는 2016년 산업부표창을 수상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