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효율화, 미래 위한 대책 고민할 때

전기신문 2018.10.5 사설 중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의 전체 에너지소비의 60% 이상이 산업분야다. 절반이 넘는다. 산업부문을 떼어놓고 에너지효율화를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굳이 정책적 배려를 받고 있다는 이유를 거론치 않더라도 산업부문은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라도 에너지효율화는 필요충분조건이다.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지정을 통한 자금지원과 세제상 인센티브 제공 등 정부가 시행한 다양한 정책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는 거뒀다. 숙제는 지금부터다. 수명이 다한 정책은 과감히 접고, 시류에 맞고 미래를 내다보는 새 정책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해마다 줄고 있는 지원과 성과는 지금이 바로 그 시점임을 강변하고 있는 외침이다.

사설에서 말하려고 하는 ‘새 정책’이란 게 뭘까 약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