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전력 수요관리 정책은?

2018년엔 어떤 전력 수요관리 정책이 있었을까?

2013년보다 나아졌을까? 개문냉방금지나 피크시간대 산업체 조업 조정은 이뤄지지 않은 거 같은데…

표가 나와 있는 원문전체는 아래 pdf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욱 박사께서 보내주신 의견에 의하면,

  • 전력다소비업체 절전규제나 피크시간 대 산업체 조업조정은 DR 사업으로 통합
  • 계시별 요금제는 확인 필요
  • 개문냉방금지는 전력예비율 500MWh 이하일 때만 지자체에서 단속가능
  • 냉방기 온도제한 실시 중
  • 개인 전열기 금지는 공공기관은 실시중
  • 계시별 요금제는 계속 검토 중

인 상황이며, 김성욱 박사 의견은 이러한 대책은 너무 소극적이고 요금제가 가장 필요한 방안이라고 한다.

2018년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산업부가 어떤 대책을 취했고, 그 효과가 어땠는지, 적절했는지, 부족했는지가 다른 대책들과 함께 철저히 검토되어야, 올겨울 혹한, 내년 이후의 폭염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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