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혹은 인포그래픽

카드뉴스가 화제다. 그리고 카드뉴스 참 많이 만든다.
아까보니, 연합뉴스에서 ‘<카드뉴스> “벌에 쏘였다. 북을 울려라!“‘라는 걸 만들었던데,
공유할 가치는 없고, 놀리는 식으로 공유하기는 싫어 도저히 공유는 못하겠다.
청와대 카드뉴스도 그렇고 연합뉴스 것도 그렇고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은데,
아래와 같이 인포그래픽 한 장으로 끝내버리는 곳도 있다.
BCSE-2017-Sustainable-Energy-in-America-Factbook-Infographic.png
그런데,
1)정보 전달이 목적인지, 홍보가 목적인지
2)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인지
3)디자인 비용을 감당할만큼 가치 있는 내용인지
4)설명은 충분하게 담았는지
5)자세히 설명하되 간단하고 압축적으로 만들 수는 없는지
6)예산과 시간은 적절한 수준인지
등등을 카드뉴스/인포그래픽 만들 때 고려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