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잘 쓰자.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에게 ‘이메일을 제대로 잘 썼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을 꺼내면서 제가 한 쓴소리는 물론 ‘짧게 써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덧붙인 말은 다음이었습니다.

  • 나는 무슨 목적으로 이메일을 보내려고 하는 것인가를 먼저 알자.
  •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내용만 들어 있는 것인가를 쓰면서 계속 생각하자.
  • 마지막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저해되는 내용이나 표현은 없는지를 검토하자.

짧게 쓰는 것이 제일 좋다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 뜻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또 너무 짧게 써서 지시하는 인상이나 무례한 느낌을 주는 것은 결과적으로 이메일을 써서 내가 얻으려고 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짧게 써라’는 건 이런 위의 세 가지를 전제로 하는 것이지요.

사업,업무 그리고 일이 대부분 이메일로 이루어지는 요즘 이메일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모두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메일 쓰는 법을 제대로 가르치는 과정을 찾아 교육의 기회를 직원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그 외 제가 추천하는 아주 간단한 팁은 다음 링크 에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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